마음치료를 하러 마을로 찾아갑니다~~~
최고관리자
2026-07-24
7월 13일 상하면 용산마을을 시작으로 2026년 타로와 아로마가 함께하는 마음힐링시간 "오늘도 마음은 안녕" 으로 여러마을 어르신들을 찾아갑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동체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마을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됩니다. 타로를 활용한 마음 상담과 아로마향을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소통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힐링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에 마을에서 실시했던 것인데 어르신들의 호응도과 높았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대상마을을 확대했습니다.
타로를 통해 남에게 털어놓을수 없었던 마음속의 짐을 털었다는 어머니, 아들걱정에 답답했는데 가만히 들어주는 강사님 덕분에 편해졌다는 어머니 등등
아로마테라피를 통해 아로마향을 느끼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좋은 향 맡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어머니 등등
긴 시간을 할애해야하는 타로때문에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을 저희 센터 직원들은 또 열심히 어머니들과 노래하고 율동을 하면서 신나게 해드립니다.
처음 프로그램을 시작할때는 얼굴에 인상을 쓰고 힘든 모습이 역력했는데 끝날무렵엔 어머니 안색이 밝아지고 웃으시며 나가는 모습을 보고 정말 뿌듯했답니다.
벌써 6개마을이 끝이 났네요.
8월에도 이어질 "오늘도 마음은 안녕"....기대해주세요~~~
이번 프로그램은 공동체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마을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됩니다. 타로를 활용한 마음 상담과 아로마향을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소통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힐링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에 마을에서 실시했던 것인데 어르신들의 호응도과 높았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대상마을을 확대했습니다.
타로를 통해 남에게 털어놓을수 없었던 마음속의 짐을 털었다는 어머니, 아들걱정에 답답했는데 가만히 들어주는 강사님 덕분에 편해졌다는 어머니 등등
아로마테라피를 통해 아로마향을 느끼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좋은 향 맡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어머니 등등
긴 시간을 할애해야하는 타로때문에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을 저희 센터 직원들은 또 열심히 어머니들과 노래하고 율동을 하면서 신나게 해드립니다.
처음 프로그램을 시작할때는 얼굴에 인상을 쓰고 힘든 모습이 역력했는데 끝날무렵엔 어머니 안색이 밝아지고 웃으시며 나가는 모습을 보고 정말 뿌듯했답니다.
벌써 6개마을이 끝이 났네요.
8월에도 이어질 "오늘도 마음은 안녕"....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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